축의금 계산기
“얼마 내야 하지?” 매번 고민하지 마세요. 관계·참석 여부·식장 수준만 고르면 평균 데이터 기반 적정 금액을 알려드립니다.
어떤 사이예요?
참석하나요?
식장 수준
가족 동반?
추천 축의금
10만원
무난한 범위: 10만원 ~ 15만원
축의금 매너 5가지
- ① 4만·9만처럼 어중간한 숫자는 피하기 (5·7·10 단위)
- ② 새 지폐 + 흰 봉투, 이름은 봉투 뒷면 왼쪽 아래
- ③ 참석하면 최소한 식대는 커버한다는 마음으로
- ④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게 기본 (장부 확인)
- ⑤ 못 가면 계좌이체 + 축하 메시지도 OK, 금액보다 타이밍
※ 근거: NH농협은행이 실제 축의금 송금 533만 건(고객 115만 명, 2023.1~2025.12)을 분석한 결과 평균은 11만 7천원(2025년)입니다. 금액대별로는 5만원 42% · 10만원 40% · 20만원 8%로, 5만원이 가장 흔한 선택입니다 — 5만원이 적어 보일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 평균이 11만원대인 건 가족·친척 등 큰 금액이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. 지역·관계 문화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축의금은 보통 얼마를 내나요?
NH농협은행이 실제 축의금 송금 533만 건(고객 115만 명, 2023년 1월~2025년 12월)을 분석한 결과 평균은 2023년 11만원, 2024년 11만 4천원, 2025년 11만 7천원입니다. 다만 평균보다 중요한 건 분포입니다 — 5만원이 42%로 가장 흔하고, 10만원이 40%, 20만원이 8%입니다. 즉 대부분은 5만원 아니면 10만원을 냅니다. 평균이 11만원대인 것은 가족·친척 등 큰 금액이 끌어올린 결과입니다. 관계 기준으로는 직장 동료·지인 5만원, 친구 10만원, 친한 친구 15만원 이상이 일반적입니다.
호텔 결혼식이면 축의금을 더 내야 하나요?
호텔 예식은 1인 식대가 8만원을 넘는 경우가 많아, 참석한다면 식대 이상(10만원 이상)을 내는 것이 매너로 통합니다. 일반 웨딩홀 식대 전국 중간값은 약 6만원입니다.
결혼식에 못 가면 축의금을 어떻게 전달하나요?
불참 시에는 식대 부담이 없으므로 평소 관계 기준보다 한 단계 낮은 금액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. 계좌이체와 함께 정중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면 충분하며, 금액보다 결혼식 전후의 타이밍이 중요합니다.
축의금 4만원이나 9만원은 왜 안 되나요?
숫자 4는 죽음을 연상시키고 9는 아홉수로 여겨져 피하는 것이 관례입니다. 5만·7만·10만처럼 5와 홀수, 10 단위 금액이 무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