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증인원 계산기
보증인원은 머릿속에서 나오지 않습니다. 관계별로 초대 인원만 넣으면, 참석률을 곱해 안전한 보증인원과 예상 식대를 계산하고, 예식장에서 할 말까지 알려드립니다.
양가 가족·친척
참석률 95% · 직계 90~95%
친한 친구·가까운 친지
참석률 85% · 80~85%
직장 동료·상사
참석률 65% · 60~75%
먼 지인·지방
참석률 45% · 30~50%
부모님 손님
참석률 90% · 부모님께 확인
초대 인원
190명
예상 참석
152명
보증인원
130명
예상 식대 ≈ 130명 × 6만원 = 780만원 (+대관료 별도)
예식장 가서 그대로 말하세요
- ① “보증인원 130명으로 할게요”
- ② “각보증 말고 통합보증으로 해주세요” — 안 물으면 수백만원 손해
- ③ “식대에 부가세·봉사료 포함인가요?”
- ④ “남은 식권 답례품 교환 되나요?”
※ 보증인원은 증액은 되지만 감액은 안 됩니다. 그래서 ‘확실히 올 인원’으로 적게 잡고, RSVP를 받아 예식 3~4주 전에 늘리는 게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예식장 보증인원은 어떻게 정하나요?
- 초대 인원을 관계별(가족·친구·직장·지인)로 나눠 각 참석률(직계 90~95%, 친한 친구 80~85%, 직장 60~75%, 먼 지인 30~50%)을 곱해 예상 참석 인원을 구합니다. 보증인원은 증액은 되지만 감액은 안 되므로, 여기서 10~15%를 더 빼 '확실히 올 인원'으로 낮게 잡고 예식 3~4주 전 RSVP를 받아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.
- 보증인원을 적게 잡으면 손님이 와도 밥을 못 받나요?
- 대부분 웨딩홀은 보증인원의 약 +20%까지 식사를 추가로 준비하므로 적게 잡아도 당일 손님을 못 받는 사고는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. 반대로 보증인원보다 적게 와도 보증인원만큼 식대를 전액 내야 하므로, 적게 잡는 편이 유리합니다.
- 각보증과 통합보증 중 뭐가 유리한가요?
- 통합보증이 유리합니다. 통합보증은 양가 하객을 합산해 보증인원을 채우면 되지만, 각보증은 신랑·신부가 각각 채워야 해 한쪽 하객이 적으면 빈자리 식대를 그쪽이 다 부담합니다. 계약 시 '통합보증으로 해주세요'라고 요구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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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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