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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신생아 특례 대출 (디딤돌·버팀목) 조건 총정리

최종 업데이트 2026-06-18

신생아 특례 대출은 2년 내 출산(또는 입양)한 가구에 저금리로 주택 구입(디딤돌)·전세(버팀목)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. 신생아 특례 디딤돌은 무주택 세대주(또는 1주택 대환), 부부합산 연소득 1.3억원 이하(맞벌이 2억원 이하), 순자산 5.11억원 이하 가구에 최대 4억원 내외(LTV 기본 70%, 생애최초 80%)를 연 1.8~4.5% 금리로 빌려준다. 버팀목(전세)은 소득 1.3억(맞벌이 2억) 이하, 순자산 3.45억원 이하가 대상이다. 2026년에는 대출기간 중 추가 출산 시 자녀 1명당 0.2%p 우대금리와 특례금리 기간 5년 연장(최장 15년), 부동산 전자계약 0.1%p 우대 등이 적용된다. 조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주택도시기금(myhome.go.kr)에서 확인해야 한다.

연 1.8%~
신생아 특례 디딤돌(구입) 금리 시작
최대 4억원
디딤돌 대출 한도 (LTV 70%, 생애최초 80%)
2억원
맞벌이 부부합산 연소득 상한

핵심 요약

  • 신생아 특례는 2년 내 출산·입양 가구에 저금리 매매(디딤돌)·전세(버팀목) 자금을 지원한다.
  • 디딤돌: 무주택(또는 1주택 대환), 부부합산 소득 1.3억(맞벌이 2억), 순자산 5.11억 이하, 최대 4억, 금리 1.8~4.5%.
  • 버팀목(전세): 부부합산 소득 1.3억(맞벌이 2억), 순자산 3.45억 이하 대상.
  • 2026년 개선: 추가 출산 자녀 1명당 0.2%p 우대금리 + 특례금리 기간 5년 연장(최장 15년), 전자계약 0.1%p 우대.
  • 조건·한도·금리는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주택도시기금(myhome.go.kr)·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라.

자주 묻는 질문

결혼만 했고 아직 아이가 없는데 받을 수 있나요?
신생아 특례는 '2년 내 출산·입양'이 핵심 요건이라 자녀가 없으면 대상이 아닙니다. 대신 신혼부부 전용 디딤돌·버팀목(전세) 대출이 따로 있으니, 혼인 기간·소득 요건을 확인해 그쪽을 활용하세요. 결혼 예정이어도 일부 상품은 예약·신청이 가능합니다.
소득이 높으면 아예 못 받나요?
디딤돌·버팀목 모두 부부합산 연소득 1.3억원(맞벌이 2억원) 이하라는 상한이 있습니다. 이를 넘으면 신생아 특례는 어렵고, 일반 주택담보·전세자금 대출이나 보금자리론 등 다른 상품을 알아봐야 합니다.
2026년에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?
대출기간 중 자녀를 추가로 낳으면 1명당 0.2%p 우대금리가 적용되고, 특례금리 적용기간이 5년 연장돼 최장 15년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. 부동산 전자계약을 체결하면 0.1%p가 추가로 우대됩니다.
정확한 한도와 금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한도·금리·소득/순자산 요건은 정책에 따라 자주 바뀝니다. 신청 전 반드시 주택도시기금 포털(myhome.go.kr)이나 한국주택금융공사(hf.go.kr), 취급 은행에서 본인 조건 기준의 최신 수치를 확인하세요. 이 글의 수치는 2026년 기준 참고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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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본 서비스의 계산·추천·정보는 참고용이며 법률·재무 자문이 아닙니다. 금액·약관·법령은 시점과 업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. 분쟁이 생기면 한국소비자원(국번 없이 1372)에 상담·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